티비룸 첫 화면에는 로고 아래에 큰 회색 버튼이 있어요. 버튼에 안내 주소가 적혀 있어서 누르면 같은 화면이 다시 열릴 것 같지만, 실제로는 외부 페이지로 이동해요. 처음 방문했을 때 헷갈리기 쉬운 이 부분부터 짚어 볼게요.
화면에 적힌 주소는 다시 찾아올 때 써요
티비룸 안내 주소를 직접 열면 로고와 회색 버튼, 빨간 안내 문구가 있는 첫 화면으로 들어와요. 이곳은 접속 안내를 읽고 바로가기를 이용하는 페이지예요. 영화나 드라마를 검색하거나 영상을 재생하는 화면은 따로 없어요.
다음에 이 안내를 다시 보려면 첫 화면이 열린 상태에서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면 돼요. 외부 페이지로 이동한 뒤 저장하면 그때 열려 있는 페이지가 저장되니, 어느 화면을 남기려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회색 버튼과 맨 위 글자는 같은 곳으로 이어져요
회색 버튼은 연결된 외부 안내 페이지를 열어요. 버튼에 적힌 안내 주소를 그대로 여는 방식은 아니어서, 누른 뒤에는 브라우저 주소창의 내용도 달라져요.
맨 위의 ‘티비룸 - 우회주소’를 눌러도 같은 곳으로 이동해요. 위쪽 글자와 회색 버튼을 각각 다른 접속 경로로 볼 필요는 없어요. 둘 다 현재 탭에서 열리므로 티비룸 안내로 돌아오려면 브라우저의 뒤로 가기를 누르면 돼요.
버튼 아래 안내와 블로그는 이렇게 보면 돼요
회색 버튼 아래에는 ‘티비룸 영구주소입니다!’라는 빨간 문구와 즐겨찾기 안내가 있어요. 다시 찾아올 페이지를 저장해 두라는 뜻이에요. 바로가기를 누르기 전에 저장하면 안내 화면과 이동한 화면을 혼동할 일이 줄어요.
그 아래의 ‘블로그’는 티비룸 안의 글 목록으로 연결돼요. 회색 버튼처럼 외부로 나가는 링크가 아니에요. 접속 안내를 더 읽고 싶을 때는 블로그를, 연결된 페이지를 열고 싶을 때는 회색 버튼을 이용하면 돼요.
티비룸 첫 화면에서 버튼과 안내 문구를 다시 볼 수 있어요. 이 글은 2026년 10월 16일 화면과 링크 연결을 확인해 작성했어요.